내 몸을 위한 토탈 솔루션이 필요하다면,
‘랜스앤제이’를 만나보자.


전문성을 강조한 ‘랜스앤제이’의 프로그램의 개발 배경과 차별화는 무엇인가.
이재희 대표는 트레이너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곳만의 회원 관리 노하우는 무엇인가.
건강관리도 하나의 문화이다? ‘랜스앤제이’만의 토탈 헬스케어 시스템이 궁금하다.

퍼스널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 ‘랜스앤제이’
이재희 대표


직장인 A씨는 지난 몇 년간 불어난 뱃살 때문에 해마다 바지를 새로 사면서 늘 살을 빼겠다는 다짐을 반복해 본다. 또한 만성통증에 시달리지만 병원에서는 특별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 A씨와 같은 보통의 현대인들은 큰 결심을 하고서 피트니스 센터를 찾는다. 하지만 그 결심은 한 달을 넘기기가 힘들고,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은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야기는 비단 A씨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가지는 패턴과 고민들일 것이다. 이런 이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바로 트레이너이다. 한 때 유명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들이 소개되면서 퍼스널 트레이닝이란 것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트레이너가 단순히 운동을 시키는 것에서 나아가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교정하고 내 몸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한남동에 위치한 ‘랜스앤제이’는 국내 최초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다.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20년 경력을 가진 ‘랜스앤제이’ 이재희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와 함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신뢰받고 있는 ‘랜스앤제이’의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전문성을 강조한 ‘랜스앤제이’의 프로그램의
개발 배경과 차별화는 무엇인가.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현장에 나와 일을 하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는 이론에서 말하는 가이드라인과 실제 임상으로 나타나는 운동 처방과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병원에서 운동 처방 파트 일을 맡았다. 그때 다양한 임상을 경험하고 이론적인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러면서 개개인 마다 몸 상태가 다르고, 생활 패턴이 다른 상태에서 똑같은 가이드 라인으로 사람들을 지도했을 때는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을 경험했다. 몸 상태 뿐만 아니라 사람마다의 정서 상태까지도 고려해서 개개인마다의 맞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 ‘랜스앤제이’는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과 운동치료(Clinical Exercise), 필라테스, 스쿼시, 유소년 프로그램, 산전산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소규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1년 새로운 컨셉의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보다 많은 이들에게 내 몸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규모 그룹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랜스앤제이’에서는 한 사람의 고객을 한 트레이너가 모든 단계를 케어하지 않는다. 마스터 단계 이전까지는 각 파트별로 최상의 전문가가 각각의 파트를 지도하고 있다. 이런 분업화된 시스템을 통해 회원의 몸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랜스앤제이’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재희 대표는 트레이너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곳만의 회원 관리 노하우는 무엇인가.


누구나 알다시피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한다. 하지만 꾸준한 자기 관리는 자신의 의지와 끊임없이 싸워서 이겨야만 가능한 일이다. 트레이너는 그 과정을 도와주고 이끌어 주어야 한다. 좋은 프로그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히 운동 지도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지도 역시 필요하다. 불규칙한 생활패턴, 식습관은 운동으로 교정할 수 있다. 트레이너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지 않으면 불가능한 능력이다. 저희는 퍼스널 트레이닝의 특성상 회원들과 친밀한 사이가 될 수밖에 없다. 회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그 분들에게 변화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어야 한다. 그들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한 동반자가 되는 것이 ‘랜스앤제이’의 운영 철학이다.

건강관리도 하나의 문화이다?
‘랜스앤제이’만의 토탈 헬스케어 시스템이 궁금하다.


처음 ‘랜스앤제이’를 오픈하게 된 10여 년 전만 해도 일반인들에게는 퍼스널 트레이닝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유명 연예인이나 기업 오너 가족들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 프로그램과 건강관리를 하다 보니 그 분들의 자녀, 부모님들까지 자연스럽게 저희가 지도하게 되었다. ‘랜스앤제이’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문화를 추구하기에 가족단위에 맞추어 각각의 건강관리가 진행된다. 아이가 성장해서 성인이 되고, 결혼 후에 출산을 하고 그 후 다시 아이와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타 스튜디오와는 달리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퍼스널 트레이닝과 운동 치료와 같은 전문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유소년 프로그램, 산전, 산후 프로그램은 ‘랜스앤제이’의 연구와 노하우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랜스앤제이’는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관련 사업 영역까지 확장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스포츠 전문 기업이다. 운동용품의 수입과 시설컨설팅, 장비 교육, 위탁운영까지 케이비 피트니스와 호텔 피트니스와 연계해 ‘랜스앤제이’만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있다. 이재희 대표는 오랜 트레이너 경력과 사업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트레이너 육성과 교육 사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희 대표는 ‘랜스앤제이’를 믿고 신뢰하는 회원들의 힘으로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운영 시스템을 많은 이들에게 전수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이재희 대표는 한국의 피트니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랜스앤제이’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주목해 보자.